국내여행 1탄 제주도 가족여행기 볼거리편 2부!!



안녕하세요~

제주도 가족여행기 포스팅도 벌써 3부째 접어들었는데요~

이번에 포스팅 하려고 하는 관광명소들은

섭지코지와 카멜리아힐입니다!





섭지코지란 여러 형태의 기암괴석들이

줄줄이 늘어서 있는 '곶' 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호미곶처럼 뿔룩하게 나온 지형을 일컫는 '곶'이라 한답니다!


섭지코지 가실때 주의하셔야 할게

대부분 차량을 렌트하셔서 가실텐데

여기는 독특하게 정문과 후문이 따로 있는 개념이랍니다


저는 2번 갔을때 후문으로 먼저 가보고 다음에 정문으로 갔었는데요~

후문이 오히려 입구건물이나 이런게 이쁘고 잘 되어있는데

섭지코지로 가는 길까지가 매우 험난하기때문에

왠만하면 정문으로 오시는걸 권장합니다!

바로 옆부터 섭지코지 시작이기때문에


더 많은 볼거리를 구경하실 수 있답니다!





섭지코지는 비교적 관광로가 잘 되어있기때문에

(후문으로 갈 시에는 관광로가 너무 협소한 다져지지 않은 흙길입니다.)

사람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지만

생각보다 오르막이 많고 가파르니까

무릎이나 다리가 안좋으신 분들은 유의해주세요!






돌들이 아주 멋지죠??

맨 위에 등대로 올라가면

기분도 좋고 경치도 좋고

1석 2조!

근데 힘듭니다.




주상절리에 맨 꼭대기인 등대로 올라가는 길은.. 너무 험난해요..

생각보다 힘들어요 ㅠ

그리고 옆에서 보면 곧 무너질꺼같은.. 아슬아슬한 느낌??

근데 막상 올라가면 기분은 매우 좋답니다 ^^!




물도 굉장히 많고

검은색 돌들이 매우 인상저이고

곶만의 느낌을 잘 느껴볼 수 있는

인상적인 관광코스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추억을 남기고 가는 명소랍니다!




지금 사진을 찍은 쪽이 정문 쪽이고

위에 등대가 보이게 찍은 쪽이 후문쪽인데요~

정문쪽으로 오시다보면

마법의 성? 같은 건물과 식당들이 있는데

제가 간 날에 다 문을 닫은건지..

아예 문을 닫고 장사를 안하는건지

그래도 간단하게 구경할 거리정도는 된답니다!




다음으로 제가 추천드리는 관광명소는

제주도 카멜리아힐!

수국축제로 엄청 유명한 곳인데



여기는 신혼부부들이 와서

셀프 사진도 찍기도 하고 커플들이 굉장히 많이 온답니다!




저도 여자친구랑도 오고

가족여행으로도 오고 했는데

입장권이 생각보다 비싸요!!

(1인 7천원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근데 내부도 엄청 넓고 구경거리도 많고

사진찍을만한 장소도 엄청 많고

후회 안하십니다!




나름 이쁘고 느낌있게 찍어본다고 노력했는데..

역시나 쉽지 않았던 기억이..

카멜리아힐 초입부터

사랑스러운 느낌 물씬이랍니다~!




여기는 특별히 수국이 열리는 시즌에 열리기 때문에

가시고 싶으실때는 미리 검색해보시고 가셔야 해요!




이게바로 카멜리아힐을 대표하는 수국들!!

저는 취향이 저렇게 조그마하고 특별한 느낌을 좋아하지만

수국이 만개한 엄~청 많은 곳들이 많기 때문에

여성분들께서는 굉장히 좋아하시고

여기저기서 카메라 셔터 누르기 바쁘니까

여성분이 껴 있다면

아마 여성분이 먼저 가자고 할꺼에요~

남성분이 먼저 가자고 하면 점수 제대로 따겠죠?


이렇게 제주도 가족여행기 볼거리편 2부를 마무리 짓구요!

다음 3부~4부에서는 주상절리와 우도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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