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저번 lh주택청약 1편에 이은 2편입니다!


1편에서도 설명드렸듯이

주택청약이라는 제도는

여러 사회적으로 취약한 계층 혹은 조건에 부합하는

많은 분들을 위해

집을 보다 편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임대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1편 다시보기

LH 주택청약 관련 1편

(국민임대, 공공임대 가이드)





3. 영구임대

영구임대란 저소득층에 있는 사람들의 주거안정을 위하여

사회복지차원의 성격을 띈 임대주택으로써

정부의 보조금으로 19만여호수의 건물이 지어졌으며

한 호수당 약 8평에서 13평에 이르는 면적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주로 기초수급대상 및 저소득층에 제공되어지고 있으며,

입주 자격으로는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한부모 가족 등

사회적 취약계층입니다.

이러한 자격조건때문인지

임대조건평균 시세의 30% 수준으로

굉장히 저렴한 축에 속합니다.


입주절차로는

입주신청(자격조건을 갖춘 사람들이 지자체에 신청)

예비입주자 명단작성(지자체가 작성하여 LH주택공사에 전달)

계약안내(LH가 예비입주자에게 안내하며, 기존 임대주택 입주자 중

퇴거세대가 발생할때마다 예비순서대로 진행됨)

임대차계약체결(신청자의 정보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 의해 확인)

입주(입주잔금 및 관리비 예치금 납부 후 입주 및 주민등록 이전)




4. 장기전세

국가와 지자체, lh한국토지주택공사 또는 지방공사가

임대할 목적으로 건설하였거나, 매입한 주택으로

총 20년의 범위 이내에 전세계약의 방식으로

공급하는 임대주택을 말한다.



입주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점으로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지정해놓은 소득 및 자산보유 기준에 적합한자로써

소득은 16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인

4,884,448원이하이며,

자산은

보유중인 토지나 건물이

개별공시지가 과세표준액인 215,500,000원 이하이며

자동차는 28,500,000원 이하를 기준으로 한다.



이상으로 보편적으로 알려진

임대주택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이 외에도

"신축다세대"라는 범주가 따로 있긴 하지만

그 설명이 간략하여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신축다세대 임대주택은

공공주택의 입주물량 감소로 인한 전세난을

사전대응하기위해 민간이 신축한

다세대 혹은 연립주택을 매입하여

장기적으로(10년) 전세형으로

공급하는 임대주택으로

평가된 시중 전세가격에 대한

금액에 70%~90% 수준으로

임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형태의 임대주택에 대한 정보를

1편과 2편에 나눠서 알려드렸는데요~

보다 자세한 설명을 보고싶으시다면

LH 주택청약 분양가이드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포스팅 할 내용은

바로 주택청약과 관련된 내용인데요~


제 주변에도 많은 분들이

막연하게 주택청약을 들고 있긴 해도

막상 주택청약이 무엇인지,

어디에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계신것 같더라구요.


간략하게 요약해드리자면

'주택청약'이라는 제도는

다양한 조건에 충족하는 사람들

(주로 무주택자, 저소득층, 대학생, 사회 초년생등의 사회적 약자들)이 

집을 보다 저렴하고 쉽게 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주택청약에도 여러종류가 존재하지만

대표적으로

LH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주관하는

LH주택청약센터(apply.lh.or.kr)와

민간에서 운영하는

아파트 투유(www.apt2you.com)가 있습니다.


본 편에서는 lh 주택청약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는 내용으로

분양받을 수 있는 주택들과 가이드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살고자 하는 거주 주택에 대해

셀 수 없이 많은 고민을 해보셨을텐데요.

주택청약은 기본적으로

다양한 은행권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월 정기로 일정 금액을 납부하시면서

순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목적으로 주택청약을 신청하고 있으신 분들이 있지만

이번 편에서는 '임대주택'과 관련된 내용으로

간략하게 임대주택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주택청약으로 신청할 수 있는

대표적인 방법으로 '임대주택'이 있는데요.

임대주택이라는 범주는

국민임대, 공공임대, 영구임대, 장기전세 등으로 나뉩니다.


1. 국민임대

장기 공공임대주택을 무주택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국가와 국민주택기금을 지원받아 국가, 지자체, 한국토지주택공사 또는

지방공사가 건설 및 공급하는 주택으로

저렴한 임대료로 장기간 임대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입주 자격은 무주택자로서 소득 및 자산 보유 기준이

lh에서 제공하는 가이드라인(소득과 자산)에 부합한자

(2017년 기준 전년도 월 평균 소득(3인 기준 4,884,448원의 7할=3,419,110원)

총 자산은 240,400,000원, 자동차 보유 기준은 25,450,000원으로

임대할 수 있는 주택은 시중 시세에 최소 60%에서 최대 80%라고 합니다.

또한 이 국민임대를 통해 분양받은 주택은

분양전환(임대사업자가 아닌 사람에게 되파는 행위)이 금지되어있습니다.



2. 공공임대

공공임대는 '국민임대'와 달리 분양전환이 가능한 주택으로

3가지 범주(5년(10년), 분납 임대주택, 50년 공공임대주택)으로 나뉩니다.


첫 번째로 5년(10년) 공공임대주택은

해당 임대기간 종료 후 입주자에게 우선적으로 분양전환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주택으로

입주자격은 전용면적에 의해 나뉩니다.

기준은 85m2(미터제곱)으로

그 이하의 면적은 무주택자로 입주자저축(청약저축 등) 가입자가

그 이상의 면적은 만 19세 이상으로 입주자저축(청약저축 등) 가입자가 우선으로

자격이 있으며 임대 조건은

건물마다 상이하나

보증금+월임대료를 납부하게 됩니다.

전용면적 기준인 85미터제곱 이하인 임대주택은

시중 시세에 90%의 수준에 임대가 가능하며,

그 이상인 임대주택은 시중 시세로 단지 입주자격에서

순위가 높아지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두 번째로 분납입대주택은

입주자가 입주 전에 집값의 일부만(30%) 납부하고 임대기간인 10년동안 단계적으로

잔여금을 모두 분납 후 분양전환 받는 주택으로써

입주자격 및 임대조건은 위(5년(10년) 공공임대주택)와 같습니다.

자세한 분납금 납부 시기 및 비율은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이트의 분양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공공임대로는

50년 공공임대주택이 있는데요.

이 시스템은 영구임대주택을 대체할 목적으로

여러 기금 및 지원을 받아 한국토지주택공사 또는

지자체가 건설/공급하는 임대주택으로

분양전환되지 않으며,

임대조건은 분납금과 월 임대료가 되겠습니다.


1편에서는

주택청약중에서도

임대주택, 그 중에서도

국민임대와 공공임대라는 시스템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다음 편에서는 영구임대, 장기전세 시스템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포스팅의 모든 내용은

LH청약센터의 분양가이드에서 보다 자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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