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왼쪽 옆구리 통증 원인 심해질 때 알아봐요

남자 왼쪽 옆구리 통증 원인, 심해질 때 꼭 알아봐요

남성에게 왼쪽 옆구리 통증이 나타나면 단순한 근육통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옆구리 주변에는 왼쪽 신장과 요관, 위장, 대장, 췌장, 비장 등 여러 장기가 있어 통증의 위치와 동반 증상에 따라 원인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갑작스럽게 극심한 통증이 발생하거나 혈뇨, 발열, 구토 등이 함께 나타난다면 단순히 참고 지켜보기보다 빠르게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남자 왼쪽 옆구리 통증의 대표적인 원인과 통증이 심해질 때 확인해야 할 위험 신호를 알아보겠습니다.

왼쪽 옆구리는 어느 부위를 말할까요?

일반적으로 옆구리는 갈비뼈 아래에서 골반 위쪽까지 이어지는 몸통의 측면을 말합니다. 왼쪽 옆구리 뒤쪽에는 신장이 자리 잡고 있으며, 앞쪽과 위쪽에는 위장·췌장·비장, 아래쪽에는 대장과 요관 등이 위치합니다.

신장은 척추 양쪽의 갈비뼈 바로 아래쪽에 있으므로 신장이나 요관에 문제가 생기면 등과 옆구리 사이에서 통증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남자 왼쪽 옆구리 통증 원인

1. 근육통과 허리 근육 손상

남자 왼쪽 옆구리 통증의 흔한 원인 중 하나는 근육이나 인대의 손상입니다.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갑자기 허리를 비틀었을 때, 운동을 무리하게 했을 때 옆구리 근육에 미세한 손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한쪽으로 기울어진 자세를 유지하거나 잘못된 자세로 잠을 잔 뒤에도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근육통은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특징을 보입니다.

  • 몸을 돌리거나 숙일 때 통증이 심해진다.
  • 아픈 부위를 누르면 통증이 느껴진다.
  • 특정 자세에서만 아프다.
  • 휴식을 취하면 통증이 줄어든다.
  • 최근 운동이나 무거운 작업을 한 적이 있다.

그러나 휴식을 취해도 통증이 계속 심해지거나 소변 이상, 발열 등의 증상이 함께 나타난다면 다른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2. 요로결석

갑자기 참기 힘든 왼쪽 옆구리 통증이 나타났다면 요로결석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요로결석은 신장이나 요관에 생긴 돌이 소변의 흐름을 막거나 요관을 자극하면서 극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요로결석 통증은 가만히 있기 힘들 정도로 심하게 나타날 수 있으며, 통증이 일정하게 지속되기보다는 강해졌다가 약해지는 양상을 반복하기도 합니다. 옆구리에서 시작된 통증이 아랫배와 사타구니, 고환 쪽으로 뻗어갈 수도 있습니다.

요로결석이 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갑작스럽고 날카로운 옆구리 통증
  • 허리에서 사타구니로 내려가는 통증
  • 메스꺼움과 구토
  • 소변을 볼 때 통증
  • 소변이 자주 마려운 증상
  • 붉거나 분홍색으로 보이는 혈뇨
  • 식은땀과 불안감

혈뇨는 눈으로 확인되는 경우도 있지만 검사에서만 발견되기도 합니다. 결석이 요로를 막으면 통증과 함께 혈뇨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3. 신우신염과 신장 감염

왼쪽 옆구리 통증과 함께 열이 나거나 몸이 떨리고 소변을 볼 때 따갑다면 신우신염과 같은 신장 감염을 의심해야 합니다.

신우신염은 방광이나 요도에 생긴 세균 감염이 신장까지 올라가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치료가 늦어지면 감염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조기에 진료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장 감염의 대표적인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왼쪽 또는 오른쪽 옆구리 통증
  • 고열과 오한
  • 소변을 볼 때 타는 듯한 통증
  • 소변이 자주 마려움
  • 탁하거나 냄새가 심한 소변
  • 혈뇨
  • 메스꺼움과 구토
  • 등이나 사타구니로 퍼지는 통증

신장 감염은 발열·오한·배뇨통·옆구리 또는 등 통증을 동반할 수 있으며, 조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4. 수신증과 소변 배출 장애

수신증은 소변이 정상적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신장에 고이면서 신장이 부어오르는 상태를 말합니다. 요로결석이나 전립선 비대, 요관 협착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남성은 전립선이 커지면서 소변 배출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신장과 요관에 압력이 증가해 옆구리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수신증이 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옆구리나 허리 통증
  • 소변이 자주 마려움
  • 소변 줄기가 약해짐
  • 소변을 시작하기 어려움
  • 잔뇨감
  • 탁한 소변
  • 혈뇨
  • 발열과 오한

수신증은 증상이 없을 수도 있지만 옆구리·허리·복부 통증과 배뇨 이상, 혈뇨, 발열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5. 방광과 전립선 문제

방광염이나 방광결석, 전립선 비대가 있는 남성에게도 왼쪽 아랫배와 옆구리 주변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배뇨 증상이 동반된다면 비뇨의학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 소변을 자주 본다.
  • 밤에 소변을 보기 위해 여러 번 일어난다.
  • 소변 줄기가 가늘거나 끊긴다.
  • 소변을 본 뒤에도 남아 있는 느낌이 든다.
  • 소변을 볼 때 따갑거나 아프다.
  • 갑자기 소변이 나오지 않는다.
  • 혈뇨가 나타난다.

방광결석은 남성에게 비교적 흔하며 아랫배 통증, 배뇨통, 빈뇨, 혈뇨 및 소변 배출 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6. 위염과 위궤양

왼쪽 갈비뼈 아래 또는 왼쪽 윗배가 쓰리거나 아프다면 위염이나 위궤양과 같은 위장 질환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위장 문제로 인한 통증은 식사 전후에 달라지기도 하며 속쓰림과 소화불량, 트림, 복부 팽만 등이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명치에서 왼쪽 윗배로 이어지는 통증
  • 속쓰림
  • 신물이 올라오는 증상
  • 메스꺼움
  • 식사 후 더부룩함
  • 공복에 심해지는 통증

검은색 변이나 피를 토하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위장관 출혈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진료받아야 합니다.

7. 가스와 변비

대장에 가스가 많이 차거나 변비가 심해져도 왼쪽 옆구리와 아랫배에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스나 변비로 인한 통증은 배가 빵빵하게 부풀어 오르거나 배에서 소리가 나고, 방귀나 대변을 본 뒤 통증이 줄어드는 특징을 보일 수 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의 경우 복통과 복부 팽만, 가스, 설사 또는 변비가 반복적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배변 후 통증이 완화되기도 합니다.

8. 게실염

왼쪽 아랫배와 옆구리 주변이 지속적으로 아프고 발열이나 배변 습관 변화가 동반된다면 게실염을 확인해야 합니다.

게실염은 대장 벽에 생긴 작은 주머니에 염증이 생긴 상태로, 주로 왼쪽 아랫배에 통증이 나타납니다.

동반될 수 있는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왼쪽 아랫배의 지속적인 통증
  • 발열
  • 복부 압통
  • 변비 또는 설사
  • 메스꺼움
  • 식욕 저하

심한 복통과 고열이 함께 나타난다면 단순 변비로 생각하지 말고 진료받아야 합니다.

9. 췌장 질환

왼쪽 윗배 또는 명치 부근에서 시작된 통증이 옆구리와 등으로 퍼진다면 췌장염과 같은 췌장 질환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췌장과 관련된 통증은 음식을 먹은 뒤 심해지거나 누웠을 때 더 불편할 수 있으며, 상체를 앞으로 숙이면 일시적으로 줄어들기도 합니다.

  • 지속적이고 심한 윗배 통증
  • 등으로 퍼지는 통증
  • 반복적인 구토
  • 발열
  • 복부 팽만
  • 식사 후 악화되는 통증

왼쪽 상복부 통증은 췌장뿐 아니라 위장, 비장, 신장 및 대장과도 관련될 수 있어 증상만으로 원인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10. 비장 손상이나 비장 비대

비장은 왼쪽 갈비뼈 아래에 위치합니다. 교통사고나 운동 중 충돌, 넘어짐 등으로 왼쪽 윗배를 강하게 부딪힌 뒤 옆구리 통증이 생겼다면 비장 손상을 주의해야 합니다.

비장이 손상되면 내부 출혈이 발생할 수 있어 응급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외상 후 왼쪽 윗배 통증과 어지럼증, 식은땀, 창백함이 나타나면 즉시 응급실을 방문해야 합니다. 비장 파열은 생명을 위협하는 내부 출혈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11. 대상포진

왼쪽 옆구리 피부가 따갑거나 화끈거리고 옷만 스쳐도 아프다면 대상포진 초기 증상일 수 있습니다.

대상포진은 피부 발진이 나타나기 며칠 전부터 한쪽 옆구리에 찌릿하거나 타는 듯한 통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후 붉은 반점과 물집이 띠 모양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증이 몸의 한쪽에만 나타나고 피부가 예민해지면서 발진이나 물집이 생긴다면 빠르게 진료받는 것이 좋습니다.

12. 갈비뼈 손상과 늑간신경통

기침을 오래 했거나 가슴과 옆구리를 부딪힌 뒤 숨을 깊게 쉴 때 통증이 심해진다면 갈비뼈 또는 갈비뼈 사이의 근육과 신경 문제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늑간신경통은 갈비뼈를 따라 날카롭고 찌르는 듯한 통증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기침이나 재채기, 몸통 회전, 깊은 호흡을 할 때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통증 위치에 따라 의심할 수 있는 원인

왼쪽 옆구리 뒤쪽이 아픈 경우

등과 옆구리 사이가 아프다면 다음 원인을 우선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요로결석
  • 신우신염
  • 수신증
  • 허리 근육 손상
  • 척추와 신경 문제

소변 이상이나 발열이 동반되면 신장과 요로 문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왼쪽 갈비뼈 아래가 아픈 경우

왼쪽 윗배와 갈비뼈 아래 통증은 다음 장기와 관련될 수 있습니다.

  • 위장
  • 췌장
  • 비장
  • 왼쪽 신장
  • 대장
  • 갈비뼈와 늑간근

외상 후 통증이 시작됐다면 비장이나 갈비뼈 손상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왼쪽 아랫배와 옆구리가 아픈 경우

왼쪽 아랫배 쪽 통증은 다음 원인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 변비와 장내 가스
  • 과민성대장증후군
  • 게실염
  • 요관결석
  • 방광과 전립선 질환
  • 서혜부 탈장

사타구니가 불룩해지면서 서 있거나 기침할 때 통증이 심해진다면 탈장 가능성도 확인해야 합니다.

움직일 때 왼쪽 옆구리가 아픈 이유

몸을 돌리거나 일어날 때만 통증이 심해진다면 근육이나 인대 손상 가능성이 비교적 높습니다. 하지만 움직임과 관계없이 통증이 지속되거나 자다가 깰 정도로 아프다면 내부 장기의 문제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근육통으로 단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특별한 운동이나 외상이 없었는데 갑자기 아픈 경우
  • 휴식을 취해도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
  • 소변 색이 붉거나 탁해진 경우
  • 열과 오한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
  • 복부를 누르면 심하게 아픈 경우
  • 구토 때문에 물을 마시기 어려운 경우

남자 왼쪽 옆구리 통증이 심해질 때 위험 신호

다음 증상이 나타난다면 가능한 한 빨리 응급실이나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합니다.

갑자기 참기 힘든 통증이 발생한 경우

가만히 앉아 있기 힘들 정도로 통증이 심하고 강해졌다 약해지기를 반복한다면 요로결석 가능성이 있습니다.

고열과 오한이 동반되는 경우

옆구리 통증과 발열, 오한, 배뇨통이 함께 나타난다면 신장 감염일 수 있습니다. 특히 요로가 막힌 상태에서 감염까지 생기면 신속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경우

혈뇨는 결석이나 감염, 전립선 및 방광 질환 등 여러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없더라도 눈으로 확인되는 혈뇨가 나타나면 검사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소변이 나오지 않는 경우

소변이 마려운데도 나오지 않거나 소변량이 갑자기 현저히 줄어든다면 요로 폐색이나 급성 신장 문제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진료받아야 합니다.

반복해서 구토하는 경우

심한 옆구리 통증과 구토가 반복되면 탈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조차 마시기 어려운 상태라면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외상 후 통증과 어지럼증이 나타나는 경우

넘어지거나 충돌한 뒤 왼쪽 갈비뼈 아래가 아프고 어지럽거나 식은땀이 난다면 내부 출혈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체하지 말고 응급실을 방문해야 합니다.

가슴 통증과 호흡곤란이 함께 있는 경우

왼쪽 옆구리나 윗배 통증으로 느껴지더라도 가슴 압박감, 숨 가쁨, 식은땀, 어지럼증이 동반되면 심장이나 폐 질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병원에서는 어떤 검사를 하나요?

왼쪽 옆구리 통증으로 병원을 방문하면 통증 부위와 시작 시점, 배뇨 증상, 발열과 외상 여부 등을 확인합니다.

증상에 따라 다음 검사가 시행될 수 있습니다.

  • 소변검사
  • 혈액검사
  • 복부 초음파
  • 엑스레이 검사
  • 복부 또는 요로 CT
  • 신장 기능검사
  • 전립선 관련 검사
  • 위장 및 대장 검사

신장 감염은 병력과 신체검사, 소변·혈액검사 및 필요한 경우 영상검사를 통해 진단합니다.

어느 진료과에 가야 할까요?

통증 양상에 따라 진료과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소변을 볼 때 아프거나 혈뇨, 잔뇨감, 사타구니로 퍼지는 통증이 있다면 비뇨의학과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속쓰림이나 소화불량, 설사, 변비, 복부 팽만이 동반된다면 소화기내과 진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허리를 움직일 때만 아프고 최근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운동한 적이 있다면 정형외과 또는 재활의학과에서 진료받을 수 있습니다.

원인을 구분하기 어렵다면 가까운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 먼저 진료를 받은 뒤 필요한 진료과로 안내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통증이 매우 심하거나 고열, 혈뇨, 호흡곤란, 실신할 것 같은 증상이 있다면 진료과를 고민하기보다 응급실을 방문해야 합니다.

집에서 지켜봐도 되는 경우

가벼운 근육통으로 판단되고 위험 증상이 없다면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상태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 무거운 운동과 작업을 피합니다.
  • 통증을 유발하는 자세를 줄입니다.
  • 몸을 무리하게 비틀거나 강하게 마사지하지 않습니다.
  • 수분을 적절히 섭취합니다.
  • 통증이 언제 심해지는지 기록합니다.
  • 소변 색과 배뇨 상태를 확인합니다.

다만 요로결석이나 신장질환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무조건 많은 물을 한꺼번에 마시는 것은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소변이 나오지 않거나 심하게 구토하는 경우에는 자가 관리보다 진료가 우선입니다.

진통제를 복용해 통증이 줄었다고 해서 원인이 해결된 것은 아닙니다. 통증이 반복되거나 1~2일 이상 지속된다면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남자 왼쪽 옆구리 통증 정리

남성의 왼쪽 옆구리 통증은 근육통처럼 비교적 가벼운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지만 요로결석, 신우신염, 수신증, 전립선 문제, 위장 및 대장 질환, 췌장과 비장 질환 등 다양한 원인과 관련될 수 있습니다.

움직일 때만 아프고 휴식 후 좋아진다면 근육 문제일 가능성이 있지만, 통증이 매우 심하거나 혈뇨·발열·오한·구토·배뇨 장애가 동반된다면 신장이나 요로 질환을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갑작스러운 극심한 통증, 소변이 나오지 않는 증상, 외상 후 어지럼증, 가슴 통증과 호흡곤란이 있다면 즉시 응급실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내용이며 개인의 질병을 진단하거나 치료하는 의료 상담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의료진의 진료를 받아 정확한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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